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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프로야구, KIA-두산 강우콜드 위기…삼성-NC 우천취소

KIA 두산 강우콜드 되나



'KIA 두산 강우콜드 되나'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잠실 경기가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중단됐다.

21일 잠실구장에서는 KIA와 두산의 시즌 8번째 경기가 열렸다. 경기가 시작 된 오후 5시까지만 해도 흐리기만 했던 잠실구장 인근의 날씨는 4회가 진행되던 오후 6시경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5회가 진행되던 6시 30분 경에는 상당히 굵은 빗줄기로 바뀌었다.

심판진은 5회가 끝난 오후 6시 45분경 경기 중단을 선언했고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깔았다. 이날 양팀의 경기는 1회초 KIA의 선취점과 3회초 KIA 안치홍의 3점 홈런, 3회말 두산의 2득점으로 5회까지 4-2로 KIA가 앞서 있다.

5회까지 진행 된 상태로 중단이 지속된다면 강우 콜드 선언이 가능하다. 이 경우 KIA의 콜드승이 된다.

이에 야구팬들은 SNS를 통해 "KIA 두산 강우콜드 되나" "빨리 경기 진행됐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1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NC전이 우천취소됐다. 1·2위팀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오후 3시20분경 비로 인해 순연됐다. 우천 취소된 경기는 휴식일인 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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