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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독일·가나전, 뢰브 감독 "전술 신경 많이 써"…차범근 SBS 해설위원과 만나

뢰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차범근 SBS 해설위원/SBS 제공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현 독일대표팀 뢰브 감독을 만났다. 이 장면은 SBS 독일과 가나전 중계에 앞서 공개됐다.

22일 새벽 4시 브라질 포르탈레사의 카스텔랑 경기장에선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 독일과 가나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차범근 해설위원은 현 독일대표팀 감독인 요하임 뢰브를 단독으로 만났다.

차 위원은 "독일이 경기를 펼치는 방식도 많이 바뀌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뢰브 감독은 최근 몇 년 동안 두드러진 독일 대표팀의 성장 비결을 공개했다.

뢰브 감독은 "공격적으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고 기술 좋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전술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어린 선수를 육성한 이유를 밝혔다.

실제 독일대표팀은 뢰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했고 탄탄한 조직력에 세밀한 기술과 패스워크까지 더해져 국제무대에서 매번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뢰브 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기술적인 플레이를 선수들에게 훈련시켰다"며 "예전 방식을 버리고 거의 항상 공을 가지고 경기에서 어떻게 움직일지를 계속 연습했다"고 성장 비결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독일과 가나는 2대2로 비겼다. 독일은 승점 4점으로 조1위를 지켰고 가나는 미국(3점)에 이어 조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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