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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추신수 30일 만에 홈런에도 3타수 2안타 최현에 패(종합)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0일 만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2일 미국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케빈 젭슨의 시속 154㎞짜리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기는 대형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달 2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30일 만의 홈런이자 시즌 7호다. 앞서 1회초 1사 3루에서 등장한 첫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주자를 홈에 불러들이며 9회까지 팀이 거둔 2점을 모두 책임졌다.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52를 유지했다.

추신수의 활약에도 텍사스는 10회말 무사 1루에서 하위 켄드릭에게 좌익수 쪽 끝내기 2루타를 맞아 2-3으로 패했다.

상대팀 승리의 주역은 한국계 포스 최현(미국명 행크 콩거)이었다. 최현은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마르티네스의 직구를 공략해 좌익수 쪽 2루타를 쳐냈다. 팀의 첫 안타를 친 최현은 이프렌 나바로의 1루 땅볼 때 홈을 밟았다.

최현은 1-1로 맞선 8회말 우전 안타를 치는 등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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