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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잉글랜드 광고계 블루칩 축구스타들 집단 퇴출 수모



조별예선 탈락의 수모를 당한 잉글랜드 대표 선수들이 자국 광고계에서도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영국 대중지 미러는 22일 "도넛부터 샴푸까지 선수들이 출연하지 않은 광고가 없을 정도고 지금도 TV를 통해 대표 선수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지만 곧 다른 CF로 대체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경기에서 2패를 당한 후 잉글랜드 팬들은 대표 선수를 광고 모델로 쓴 기업에 "왜 CF를 보면서 브라질 월드컵 기억을 떠올려야 하느냐"며 항의하고 있어 대부분의 기업들은 대체 광고를 내보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굴욕의 주인공은 스티븐 제라드, 대니 웰벡, 대니얼 스터리지, 조 하트 등이다. 대형 제과업체 마스는 곧 제라드와 웰벡, 스터리지의 광고를 방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스터리지의 광고를, 질레트 면도기도 하트가 등장하는 광고를 폐기할 예정이다. 대표 선수를 모델로 한 맥주·음료·제과 등의 광고도 이른 시일 내에 사라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