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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H조 벨기에 루카쿠 두 경기 연속 오리지와 교체…벨기에 러시아 오리지 선취골

러시아 벨기에 교체된 루카쿠



'루카쿠 벨기에 러시아 2차전서 오리지와 교체'

H조 1위를 달리고 있는 벨기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두 경기연속 자존심을 구겼다.

23일 오전 열린 벨기에와 러시아의 2차전에서 루카쿠는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알제리와 1차전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모습을 그대로 연출한 것이다.

이날 선발로 나선 루카쿠는 후반 12분 '유망주' 디보크 오리기와 교체됐다. 전반전 상대 수비에 막히면서 고립되는 모습이 연출되자 빌모츠 감독은 다시금 21살의 괴물에게 기회를 준 것이다.

알제리 경기에서 루카쿠는 수비의 집중 견제에 막혀 단 한 번의 슈팅 기회도 잡지 못한 채 후반 13분 교체 아웃됐다. 그러나 이번엔 1차전보다 이른 시간에 교체됐다.그러나 루카쿠는 자신의 교체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교체 후 감독이 내민 손길을 무시하는 모습과 경기장에 있는 물통을 발로 걷어차는 모습까지 보였다.

하지만 루카쿠는 대한민국이 경계해야 할 선수다. 빼어난 신체 조건과 득점 감각은 탁월하다. 사실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훈련을 소화하지 못한 것도 있다. 만약 루카쿠의 경기력이 올라온다면 무서운 선수임은 확실하다.

대한민국으로서는 1, 2차전 영상을 충분히 활용해서 루카쿠를 묶어야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한편 벨기에는 후반 43분 오리지가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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