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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한국-알제리전 앞서 검색 최다급증 선수는 박주호…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박주호가 태극전사 중 한국-알제리 전을 앞두고 검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선수로 집계됐다.

23일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한국과 알제리전을 앞두고 구글이 SNS 구글플러스에서 밝힌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이 같은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대표팀의 왼쪽 풀백인 박주호는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 벤치를 지켰지만 이번 경기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구글 검색량 기준으로 가장 많이 검색창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박주영, 이근호, 손흥민 등 간판 공격수들이었다.

또 한국과 알제리 축구 팬들의 감정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알제리전에 '침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알제리는 '자신감 있는' 감정을 표출하고 있다. 한국 이용자의 45%는 알제리전에 대해 중립적인 감정을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41%는 긍정적 감정을 표현했고, 부정적 감정을 드러낸 이용자는 14%에 불과했다.

알제리 이용자들은 44%가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다. 중립적 감정은 33%로 한국보다 적었지만, 부정적 감정은 23%로 한국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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