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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한국-알제리 경기분석 해외 전문매체 예상 점수는



한국, 알제리에 우세·기성용 키플레이어 전망

주요 외신이 한국이 알제리를 상대로 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한국의 2-0 승리를 예상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알제리는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지키고자 했으나 실패했다. 반면 한국은 좋은 컨디션으로 공을 잘 돌렸다"며 한국의 우세를 점쳤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난타전을 펼치며 2-2로 비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블룸버그도 월드컵 예측 페이지에서 1-1 무승부를 예상했다. 그러나 스코어 예측과 달리 한국의 승리 확률을 41.6%로 높게 잡았다. 알제리가 이길 확률은 29.4%, 비길 확률은 29.0%로 전망했다.

미국 ESPN은 전문 필자의 대담 형식 프리뷰에서 2-1 한국 승리와 3-1 알제리 승리 등 팽팽한 대결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존 듀어든은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 충분히 좋은 경기를 했다. 한국이 승리할 능력을 갖췄지만 알제리를 얕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마허 메자히는 "알제리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고, 수비가 불안한 한국을 예리한 기술로 압도할 것이다"고 정반대의 의견을 밝혔다.

블룸버그와 ESPN 모두 한국의 알제리전 키플레이어로 기성용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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