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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한국, 알제리 확 바뀐 전술에 0-3고전…피파랭킹 22위 막강전력(전반종합)



한국 변화 무…알제리 피파랭킹 22위 5명 교체 전력 재구성

한국이 알제리를 상대로 초반 무더기 실점을 하며 전반을 0-3으로 끝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전반 26분 이슬람 슬리마니와 28분 라피크 할리시, 37분 압델무멘 자부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0-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우려했던 대로 알제리는 선수비 후역습의 빠른 공격 패턴으로 한국 수비진을 효율적으로 공격했다.

한국은 박주영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4-2-3-1 전술을 재가동했다. 러시아와의 1차전에 출전한 선발진에 변화를 주지 않았고, 러시아전 선제골 주인공인 이근호는 벤치에서 대기 중이다.

손흥민과 이청용이 좌우 날개를 맡고 구자철이 섀도 스트라이커로 2선 공격을 책임진다. 중앙은 기성용-한국영 조합이 책임지고 있다.

좌우 풀백에 윤석영-이용이 배치됐고, 중앙 수비에는 김영권-홍정호 콤비가 나선다. 골키퍼는 정성룡이 맡는다.

이에 맞서는 알제리는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선 선발 명단 가운데 5명을 교체하고 새로운 전략으로 한국을 맞았다. 1차전에 선발 출격한 최전방 공격수 엘 아라비 수다니가 벤치를 지켰고 소피안 페굴리-압델무멘 자부-이슬람 슬리마니의 삼각 편대가 전방에 포진됐다. 중원은 나빌 벤탈렙, 야신 브라히미, 아이사 만디가 지키고 있다.

포백은 마지드 부게라-라피크 할리시-자멜 메스바흐-칼 메자니로 짜여졌다. 골키퍼는 1차전과 마찬가지로 라이스 엠볼히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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