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한국 알제리 경기후 손흥민 인터뷰 "초반 사소한 실수 후회스러운 경기다"

손흥민



'손흥민 인터뷰 솔직한 심정 밝혀'

한국 알제리전 경기후 손흥민(21·레버쿠젠)은 "초반 사소한 실수로 너무 많은 실점을 했다"라며 "후회스러운 경기"라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은 23일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H조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2-4로 진 뒤 "경기 초반 사소한 실수로 실점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며 "(전반전을) 후반전처럼 했으면 하는 후회가 든다"고 말했다.

후반 5분 한국팀 첫 득점을 올린 손흥민은 하프타임에서 후회 없는 플레이를 다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전에 대한 각오를 묻는 질문에 "각오는 따로 필요 없는 것 같다. 벨기에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므로 잘 준비하겠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