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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손흥민 '에이스의 눈물' 한국-벨기에전 분풀이 각오



손흥민 한국-알제리전 후 눈물…월드컵 통산 30번째 골

손흥민은 알제리전에서 졸전을 펼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마지막 자존심이었다.

손흥민은 23일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3으로 뒤지던 후반 5분 만회골을 넣으며 역전에 대한 희망을 심어줬다.

기성용이 하프라인에서 페널티 안으로 깊숙이 넘겨준 패스를 등으로 받아내는 감각적인 동작을 보여준 손흥민은 다시 몸을 돌리며 빠르게 슛을 때려 골키퍼 다리 사이로 골을 성공시켰다.

비록 승부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골이었지만 손흥민 개인과 대표팀에는 여러 의미를 줬다. 손흥민은 첫 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첫 골을 기록하며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골잡이로 활약할 것임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손흥민의 골은 한국의 월드컵 본선 통산 30번째 골이다.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도 부지런한 몸놀림으로 3차례 슈팅을 시도한 그는 공격 포인트 없이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27일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차전 패배의 분풀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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