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월드컵프리뷰]네덜란드-칠레, 브라질 피하면서 B조 1위까지…화끈 공격축구 맞짱



◆ 네덜란드-칠레(24일 1시·바이샤다 경기장)

24일부터 나흘간 16강행 확정을 위한 끝판 승부가 벌어진다. 조별리그 최종전이 매일 오전 1시와 5시 각각 2경기씩 열린다. 이날은 A조와 B조의 경기가 열린다.

2승씩을 거둔 네덜란드와 칠레가 B조 1위를 놓고 대결한다. A조 1위가 유력시 되는 브라질을 16강전에서 피하기 위해서는 이 경기를 이겨야 한다.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두 팀이 브라질을 피하기 위해 이번 경기에 가장 큰 힘을 쏟을 전망이다.

네덜란드 루이스 판할 감독은 A조의 브라질 경기가 자신들의 경기보다 늦은 시간에 열리는 것에 대해 지나친 개최국 편의 봐주기라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만큼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중요한 한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