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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월드컵프리뷰]브라질, 카메룬전서 탈락 '대형사고' 발생할 수도



◆ 카메룬-브라질(24일 5시·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

24일부터 나흘간 16강행 확정을 위한 끝판 승부가 벌어진다. 조별리그 최종전이 매일 오전 1시와 5시 각각 2경기씩 열린다. 이날은 A조와 B조의 경기가 열린다.

브라질이 A조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16강행 좌절이라는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남아 있어 흥미를 모은다.

브라질과 멕시코가 1승1무(승점 4)로 앞서 있고 크로아티아가 1승1패(승점 3)로 뒤쫓고 있다. 골 득실에서 +2로 멕시코(+1)에 앞선 브라질은 카메룬과 비기기만 해도 최소한 조 2위를 확보해 16강에 나간다. 그러나 카메룬에 지고 크로아티아와 멕시코가 비기면 브라질은 탈락한다. 카메룬과 크로아티아가 이긴다면 브라질은 멕시코와 골 득실을 따져야 한다.

브라질로서는 조 2위를 하는 것도 굴욕이기 때문에 필승의 각오로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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