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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로야구 1차지명 공개…최원태 미국 진출 아닌 넥센 유니폼 입어

2015 프로야구 1차지명 공개



'2015 프로야구 1차지명'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3일 NC 다이노스와 KT 위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의 1차 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8개 팀 중 5개 팀이 투수를 지명한 반면, 3개 팀이 포수를 지명해 눈길을 끈다.

미국 프로야구의 구애를 받기도 한 서울고 오른손 투수 최원태(17)는 넥센 히어로즈에 2015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호명됐다. 서울을 연고로 한 3개 팀(넥센-두산-LG)순으로 1차 지명을 진행한 가운데, 넥센은 최원태를 선택했다. 최원태는 올해 7경기에 출전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03을 기록했다.

두산은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서울고 우완 남경호(18)을 지명했다. 또 한화는 북일고 좌완 김범수(19)를, 삼성은 설악고 우완 김영한(18), KIA는 경성대 이민우(21)를 선택했다.

반면 LG와 롯데, SK는 포수를 뽑았다. LG는 덕수고 포수 김재성을, 롯데와 SK는 부경고 포수 강동관과 동국대 포수 이현석을 각각 선택했다.

한편 KT와 NC는 오는 30일 1차 지명 선수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달 초 KT는 청주고 주권과 동의대 홍성무를 우선 지명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