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월드컵프리뷰]잉글랜드, 코스타리카전 9명 물갈이…루니도 결국 퇴출



◆ 코스타리카-잉글랜드(25일 오전 1시·미네이랑 주경기장)

D조 최약체에서 '지옥의 조' 최강팀으로 우뚝 선 코스타리카가 잉글랜드마저 잡을 지 관심이 쏠린다. 56년 만에 월드컵 1라운드에서 탈락한 잉글랜드는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축구 종가의 마지막 자존심 지키기에 나선다.

잉글랜드는 지난 경기와 비교해 9명이나 달라진 선발 라인업으로 이 경기에 나선다. 웨인 루니, 스티븐 제라드, 조 하트 등 주전 대부분이 빠진다. 최전방 공격수 대니얼 스터리지와 수비수 게리 케이힐만 생존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