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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SBS 월드컵 중계·엔딩송과 함께…촌철살인 곡 선정

SBS 2014 브라질월드컵 엔딩송/SBS 제공



'무조건', '정신차려' 등 SBS가 월드컵 경기 직후 선보이는 엔딩송이 귀를 사로잡는다.

지난 13일,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선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3대 1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직후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곡 '슈퍼스타'를 공개했다.

17일 이란과 나이지리아 경기 직후엔 '대회 첫 무득점 & 무승부, 야유를 부르는 경기'라는 자막과 함께 십센티의 '근데 나 졸려'가 공개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에는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11명이 투입된 일본이 10명이 뛴 그리스에 비겼다. 김수철의 '정신차려'가 공개되면서 엔딩송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이외에도 박상철의 '무조건', 싸이의 '예술이야', 주현미 '또 만났네요', 로이킴의 '서울 이곳은', 육각수의 '아싸라비아', 여행스케치의 '왠지 느낌이 좋아' 등 총 20곡 이상의 엔딩송이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SBS 브라질월드컵 방송의 한 관계자는 "해당 경기 포인트에 따라 미리 몇 곡 선곡해둔다. 경기가 끝난 직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곡을 틀고 있다"며 "경기흐름이 바뀌거나 결과가 바뀔 때는 곡을 수정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은 월드컵 경기에서도 개성있는 엔딩송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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