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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프리뷰]코트디부아르 드로그바, 그리스전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16강 노려



◆ 그리스-코트디부아르(25일 오전 5시·카스텔랑 주경기장)

코트디부아르의 베테랑 골잡이 디디에 드로그바의 처음이자 마지막 16강 진출 여부가 가려진다. 코트디부아르는 승점 3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부상에도 매 경기 교체 선수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드로그바가 얼마나 투혼을 벌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회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한 그리스의 골 가뭄 해소 여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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