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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골프

현대 더링스CC, 골프 대중화 선언

현대 더링스CC가 골프 대중화시대를 선언했다. 충남 태안기업도시내 위치한 현대 더링스CC는 故 정주영 회장이 바다를 막아 농경지를 만든 지 30여년만에 서산 간척지 천수만 B지역을 관광·레저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첫 사업이다. 한투라티에라PFV가 5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한 36홀 정규코스 대중골프장이다.

현대더링스CC 운영사인 에이치엘이코리아골프 정재섭 대표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미국 Professional Golfers Career College 골프매니지먼트 전문가 과정을 졸업했다. 또 다년간 SBS골프 해설위원, 이코노미스트 골프저널리스트 등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대중을 위한 골프장 탄생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중 골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현하기 위해 현대 더링스CC는 골프장 사업의 거품을 제거하며 대중의 곁으로 한발 다가서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소 건설비용으로 다듬어졌지만, 36홀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 티하우스 및 편의시설은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고객 입맛을 사로잡을 착한 가격의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또 티하우스를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것도 고객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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