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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UFC 김동현 출격…웰터급 랭킹 4위 타이론 우들리 맞대결

(왼쪽)양 지안핑, 필립 응, 쿵 리, 마크 피셔, 데이나 화이트, 에드워드 트레이시, 마이클 비스핑, 로즈마리 밴데브룩, 김동현



'UFC 김동현 출격'

세계 최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 중 하나인 얼티메이트 파이팅 챔피언십(이하 UFC)은 오는 8월 23일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미들급 최강자들인 마이클 비스핑과 쿵 리가 격돌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기에서 UFC 공식 랭킹 8위인 마이클 비스핑은 이전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쿵 리에게 도전한다. 총합 26회 피니쉬를 기록한 두 강자들의 경기는 이종격투기 팬들을 열광케 하는 최고의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5일 마크 피셔 UFC 아시아 수석부회장은 "아시아는 늘 UFC의 글로벌 확대의 중심이었다. UFC는 지난 몇 년간 아시아 지역에서 큰 성장을 하였으며 아시아 내 시청자가 4.48억 가구및 15억 명에 달한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미국·영국의 MMA 강자들을 비롯하여 중국의 차세대 UFC 스타를 발굴할 중국판 디 얼티밋 파이터의 페더급 파이널리스트들과 함께 베네치안 마카오에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UFC 랭킹 9위 김동현(19승2무1패 1NC)과 웰터급 랭킹 4위의 강력한 타이론 우들리(13승3패)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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