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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프리뷰]스위스 상대 온두라스, '초강세' 북중남미 유일 탈락팀 되나



◆ 온두라스-스위스(오전 5시·아마조니아 경기장)

승점 3(골 득실 -2)을 기록 중인 스위스는 프랑스(승점 6·골 득실 +6), 에콰도르(승점 3·골 득실 0)에 이어 E조 3위를 달리고 있다. 자력으로 16강 진출이 어렵다. 온두라스(승점 0·골 득실 -4)를 꺾고 프랑스가 에콰도르를 이겨줘야 16강에 오를 수 있다. 온두라스가 16강에 오르려면 스위스를 큰 점수 차로 물리치고 에콰도르가 프랑스에 져야만 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북중남미 10개국 중 온두라스만 유일하게 16강에 탈락할 가능성이 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