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할리우드액션' 월드컵 골순위 못지 않아…침대축구 1위 팀까지

네이마르/AP연합



'할리우드액션 월드컵 골순위 못지 않아'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할리우드액션'을 연출한 팀은 개최국 브라질로 나타났다.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가장 많이 시간을 허비한 팀은 온두라스였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번 대회 조별리그 1∼2차전 32경기를 분석한 결과 다친 것처럼 고통을 호소하는 연기를 한 횟수는 브라질이 17차례로 가장 많았다. 칠레가 16차례로 2위에 올랐다. 반면 온두라스 는 15차례 쓰러져 무려 7분40초를 허비했다. 시간 낭비 2위는 7분19초의 프랑스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