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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인도네시아 대선 논란 속 브라질월드컵 세계 최고 열광

월드컵 응원/AP연합



브라질월드컵 가장 열광하는 국가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가 2014 브라질월드컵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국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6일 인터넷판에 '월드컵에 관한 5가지 이상한 진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월드컵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월드컵에 가장 열광하는 국민의 비율이 높은 나라' 항목에서 인도네시아가 61.3%로 1위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이번 브라질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193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한 번도 본선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 그러나 축구 인기가 높아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스포츠스코프'가 벌인 설문에서 전체 국민 10명 중 6명 정도가 '월드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답했다.

인도네시아에 이어 이번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른 멕시코가 57.9%로 2위였고 인도(53.1%), 아랍에미리트(50.3%)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45.1%로 5위에 올랐다. 조사 대상 21개 나라 가운데 최하위는 11%의 미국이었다. 미국은 미식축구,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아이스하키의 인기가 독보적인 국가다.

타임은 인구 수 대비 '월드컵' 검색을 가장 많이 한 나라로 솔로몬제도가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2위 바누아투, 3위 라이베리아 순으로 나왔다.

타임은 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인기가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에 미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구글이 2004년부터 모은 자료를 보면 호날두의 검색 비율이 카다시안보다 높았던 때는 월드컵 등 주요 축구 경기가 있을 때만이었고 그 외 기간에는 꾸준히 카다시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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