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포르투갈-가나전, 호날두 명예회복하나…독일-미국전에 16강행 결정



포르투갈-가나 운명은 독일-미국전 손에

포르투갈과 가나가 16강행 티켓을 놓고 끝판 승부를 벌인다.

포르투갈과 가나는 27일 오전 1시 브라질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최종전을 벌인다. 같은 시간 열리는 경기에서 독일과 미국이 비기면 포르투갈과 가나는 승부에 상관없이 모두 탈락한다.

하지만 승점 1만을 보유한 두 팀은 큰 골차로 승리한 뒤 미국이 독일에 패하기를 기다린다면 16강에 진출할 수도 있다.

2차전 패배 직전 명품 크로스를 보여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세계 최고 선수의 마지막 자존심을 건다. 역대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는 그 해의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징크스를 깰 수 있을 지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