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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포르투갈, 가나에 이기고도 탈락…독일·미국 16강행



독일과 미국이 죽음의 G조 16강 티켓의 주인공이 됐고 포르투갈은 가나에 이기고도 짐을 싸게 됐다.

독일은 27일 브라질 헤시페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미국을 1-0으로 꺾고 우승후보의 위용을 보여줬다. 독일은 2승1무 조 1위로, 미국은 1승1무1패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시간 가힌샤 국립주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르투갈은 가나를 잡고 미국과 같은 승점 4를 기록했지만 골 득실차에서 밀리며 탈락했다.

독일은 토마스 뮐러의 이번 대회 4호골을 앞세워 미국을 꺾었다. 뮐러는 브라질의 네이마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포그투갈은 가나의 자책골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