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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드푸르 퇴장·김승규 선방·이근호 투입 대한민국-벨기에전 16강 경우의 수 완성되나



'드푸르 퇴장' '김신욱-이근호 투톱' '김승규 세이브' 16강 경우의 수 기적드라마 완성되나

스테번 드푸르가 퇴장당한 대한민국-벨기에전에 김신욱-이근호 투톱이 후반전 16강 경우의 수를 향한 기적을 노린다.

홍명보 감독은 27일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벨기에와의 경기 후반전에 한국영을 빼고 이근호를 교체 투입했다. 이로써 박주영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김신욱과 이근호 투톱이 대한민국 공격을 책임지게 됐다.

대한민국은 기존의 4-2-3-1이 아닌 4-1-3-2 전술로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이근호와 김신욱은 2012년 K리그 울산 현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제패를 이끌며 탁월한 호흡을 자랑했다.

홍명보 감독은 구자철을 섀도 스트라이커, 손흥민과 이청용을 각각 좌우 공격수로 기용했다. 중원은 기성용이 책임진다. 좌우 풀백에 윤석영과 이용, 중앙 수비에 김영권과 홍정호를 내세웠다. 골키퍼는 정성룡 대신 김승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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