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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세이브' 김승규·'슈퍼서브' 이근호, 일주일뒤 국내서 다시 본다



김승규 '슈퍼세이브' 국내서 진가 발휘할까

2014 브라질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그나마 달래줬던 김승규와 이근호의 세계 수준의 플레이를 안방에서 만끽할 수 있다.

김승규와 이근호·김신욱 등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했던 국내파 선수들이 다음달 5일 재개하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경기에 나선다. 월드컵 휴식기를 보냈던 K리그는 5일 수원-경남, 전남-서울, 부산-전북, 제주-포항 경기에 이어 6일 성남-울산, 인천-상주 경기로 후반기 시즌을 시작한다.

최종전에서 '슈퍼세이브'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골키퍼 김승규와 최종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김신욱이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에서 보여준 기량을 국내 팬들 앞에서 선사한다.

이근호는 상주 상무 소속으로 나서며 이범영(부산 아이파크), 이용(울산 현대), 정성룡(수원 삼성)도 소속팀에서 다시 활약한다.

K리그는 월드컵으로 높아진 국내파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다음달 25일 올스타전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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