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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브라질 칠레 16강 첫 스타트…화끈한 공격 축구 예상

브라질 칠레 경기서 공격진을 이끌 네이마르/AP연합



'브라질 칠레 맞대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된 가운데 첫 스타트는 브라질 칠레다.

16강 대진표는 브라질 칠레(29일), 콜롬비아 우루과이(29일), 프랑스 나이지리아(7월 1일), 독일 알제리(7월 1일), 네덜란드 멕시코(30일), 코스타리카 그리스(30일), 아르헨티나 스위스(7월 2일), 벨기에 미국(7월 2일)으로 짜였다.

브라질 대 칠레는 29일 오전 1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첫 경기에 나서는 브라질과 칠레는 화려한 개인이와 조직력으로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질은 개최국이자 우승후보인 반면 칠레는 남미의 막강 화력이다.

조별리그 성적은 브라질 2승 1무 대 칠레 2승 1패로 브라질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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