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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류현진 중계방송 스포티비·MBC 등…'99마일·허공'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나



류현진(27·LA 다저스)이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고 99마일 패스트볼에 이르는 상대 투수의 공에 페이크번트앤슬래쉬를 시도했지만 허공을 갈랐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세이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0-0으로 맞선 2회 무사 1,2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갔다.

번트 자세를 취하던 그는 강공을 선택했지만 상대 선발 카를로스 마르티네스의 95마일 패스트볼에 공을 맞치지 못했다.

계속해서 2구째 99마일 공에도 번트 자세를 취했지만 강공을 선택했다. 결과는 역시 헛스윙이었고 3구째 99마일 패스트볼에 헛스윙한 류현진은 결국 삼진으로 물러났다.

앞서 류현진은 이날 첫 타자 카펜터를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몸쪽 낮은 스트라이크존을 파고드는 94마일 직구로 삼진 처리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그러나 맷 홀리데이를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내보내고 맷 아담스에게 85마일 슬라이더를 던지다 좌중간 안타를 맞아 1,2루의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쟈니 페랄타와 야디어 몰리나를 연속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페랄타는 93마일 몸쪽 낮은 스트라이크, 몰리나는 바깥쪽 94마일 직구에 각각 루킹 삼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류현진은 이날 10승에 도전한다. 승리하면 신시내티의 알프레도 사이몬, 세인트루이스의 애덤 웨인라이트과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1위에 오른다.

경기 중계는 MBC, MBC SPORTS+, 아프리카TV, SPOTV 유튜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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