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무한도전' 손예진·정일우 신경전?…삼바에 빠진 유재석

MBC '무한도전' 손예진/방송캡처



MBC '무한도전'의 손예진과 정일우가 멤버들을 위해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28일 '무한도전' 월드컵 응원 특집에서 손예진은 평소 밤 12시면 잔다고 했고 시차 적응을 위해 일부러 새벽 1시에 모이자 피곤함을 드러냈다.

그는 연습을 대충하거나 말을 거는 정일우에게 퉁명스럽게 행동했다.

이 모습을 본 유재석과 정준하는 손예진을 다독였다. 그러나 손예진은 정일우에게 "나 신경쓰지 말고 너 열심히 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연기에 '무한도전' 응원단 멤버들은 눈치를 보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응원단은 삼바와 만날 예정이다. 브라질 현지에서 전통 춤인 삼바를 배운다.

특히 유재석은 삼바 마니아로서 대단한 댄스 실력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