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조정린·브라질 예수상·악어고기, '무한도전' 월드컵 현지 응원

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조정린 무한도전' '세계7대 불가사의 예수상'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브라질 예수상을 보고 감탄했다.

28일 '무한도전'에선 2014 브라질 월드컵 무한도전 응원단의 알제리 전 응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차량을 선택, 팀을 나눠 브라질 예수상을 보러 가기로 했다. 손예진, 유재석, 하하, 정형돈 등은 거대한 예수상을 보고 감동을 받아 기념 촬영을 했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은 예수상을 코앞에 두고 헬리콥터를 타지 못해 허탈감을 느꼈다.

방송에선 앞서 악어고기를 맛 본 정준하·정형돈·노홍철이 뒤늦게 브라질 현지 응원에 합류한 멤버들에게 악어 고기를 먹이려고 몰래카메라를 시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가운 얼굴도 만났다. MBC '아빠! 어디가?'의 윤후 등 아이들과 방송인에서 기자로 전향한 조정린도 시청자와 인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