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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불후의 명곡-고 박시춘 작곡가 편' 감동 무대·환상 하모니…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정인·적우

KBS2 '불후의 명곡' 플라이 투 더 스카이/방송캡처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봄날은 간다'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28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고 박시춘 작곡가의 '봄날은 간다'를 선곡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413표로 조성모의 '비내리는 고모령'을 제치고 1승에 이름을 올렸다.

KBS2 '불후의 명곡' 거미/방송캡처



가수 거미는 이날 최종 우승했다.

그는 어머니가 추천한 고 박시춘 작곡가의 '돌지 않는 풍차'를 부르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430점 최고 점수로 우승을 차지했다.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맞춰 차분한 분위기로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후반부 브라스 밴드 사운드가 터져 나오자 분위기는 흥겹게 바뀌었고 큰 호응을 받았다.

KBS2 '불후의 명곡'정인/방송캡처



거미의 경쟁자였던 가수 정인은 '애수의 소야곡'을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매혹적인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421점을 얻어 2연승을 달성했다.

KBS2 '불후의 명곡' 적우/방송캡처



가수 적우는 작곡가 고 박시춘의 '고향초'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관객의 환호성에 울컥하며 "못 알아봐 줄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심을 다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무대가)진심으로 그리웠다"고 간절함을 보였다.

'고향초'를 특유의 거친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소화하며 현장 관객을 감동하게 했다.

'불후의 명곡' 28일 방송은 작곡가 고 박시춘 특집으로 꾸며졌다. 2AM 창민과 적우, 조성모, 플라이투더스카이, 정인, 써니힐, 거미 등 7팀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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