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야구

삼성 라이온즈 나바로, 6월 상승세 선봉장…한화 이글스에 15-4 대승



야마이코 나바로가 6월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삼성 라이온즈의 선두를 이끌고 있다.

삼성은 28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5-4로 대승을 거뒀다.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4연패를 노리는 삼성의 이달 상승세 선봉장은 외국인 타자 나바로다.

나바로는 이날 경기에서도 4회말 승리를 굳히는 2점 홈런을 치는 등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6월 20경기에서 77타수 31안타로 타율 0.403, 9홈런, 23타점, 23득점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삼성은 1회말 2사 후 박석민의 선제 솔로홈런과 채태인의 적시타로 먼저 2점을 뽑았다. 3회에는 김헌곤의 3점홈런 등으로 4점을 추가해 6-0으로 앞섰다.

삼성은 4회말에도 나바로의 2점 홈런을 포함해 상대 실책 속에 4안타로 4점을 뽑아 10-1로 크게 달아나며 승부를 갈랐다.

박석민이 5타수 3안타 4타점, 채태인은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한화도 12안타를 쳤지만 타선의 응집력이 떨어져 4득점에 그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