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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지성 "첫째 이보영 닮은 딸이었으면"…'좋은 친구들' 내달 10일 개봉

지성/KBS2 '연예가 중계' 방송캡처



배우 지성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지성은 28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첫째는 아내를 닮은 딸을 낳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행복한 결혼 생활도 이야기했다.

그는 "항상 같이 있으니까 힘도 되고 외롭지 않다"며 "인정 받으려고 빛이 나게 주방을 닦아놓는다"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이어 "요즘도 아내가 아침밥을 해준다. 결혼 잘 한 것 같다. 밥 먹고 있는데 '고맙지 않아?'라고 묻는다"며 "지금 잘해야 한다. 공복에 뛰고 싶은데 거부하면 영원히 그 밥이 없을 수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성은 내달 10일 개봉되는 '좋은 친구들'에서 모든 것을 의심하며 진실을 쫓는 남자 현태 역을 맡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