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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에프엑스 크리스탈 설리 빅토리아 컴백 앞두고 이미지 변신…소녀에서 성인으로?

에프엑스 빅토리아



걸그룹 에프엑스가 멤버별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 28일 설리, 29일 빅토리아의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재촉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부드럽고 귀여운 기존 이미지와 크게 달라진 모습을 드러낸다. 소녀에서 성인으로의 변화가 도드라진다.

크리스탈



멤버 크리스탈은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설리는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창가에 기댄채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최근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와 열애설에 휩싸인 설리의 티저는 특히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리는 수영복 차림으로 길거리에 우두커니 서 있는 장면을 연기하기도 했다.

빅토리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트리고 한쪽 눈을 가린 채 오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에프엑스는 다음달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4일 KBS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정규 3집 '레드 라이트'는 7일 발매한다.

설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