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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몬스터' 류현진 클리블랜드 상대 10승 도전…지난해보다 5경기 앞당겨



'몬스터'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아쉬운 패배를 뒤로하고 10승에 재도전한다. 상대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다.

다저스 구단은 29일 홈페이지에 내달 1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클리블랜드와 치를 미국프로야구 홈 3연전의 선발 투수를 예고했다.

류현진은 로테이션대로 댄 해런, 조시 베켓에 이어 내달 3일 오전 4시10분부터 열릴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5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9승 4패,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 중이다.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서는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하고도 시즌 4패째를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류현진이 7이닝 동안 9피안타, 탈삼진 7개를 기록하며 3실점만 했지만 다저스는 어설픈 외야 수비로 내준 점수를 만회하지 못하고 결국 1-3으로 졌다.

류현진은 나흘을 쉬고 다시 10승 사냥에 나선다. 아쉽게 10승 기회가 미뤄졌지만 메이저리그 2년차인 류현진이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승리하면 지난해보다 5경기나 앞당겨 두자릿수 승리를 채우게 된다.

류현진은 지난해 21번째 등판이었던 8월 3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양성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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