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핵이빨' 수아레스 해명 "물려는 의도 없었다"

수아레스/AP연합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상대 선수를 깨문 것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영국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자신에 대한 징계가 내려지기 전인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절대로 상대를 물거나 물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소명했다.

그는 "충격 이후에 나는 균형을 잃었고 몸을 가누기 어려워 상대 선수의 상체 위로 넘어졌다"면서 "당시 나는 상대 선수에게 얼굴을 맞아 볼에 작은 멍이 생겼고 치아에도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썼다.

수아레스는 이탈리아와의 대회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유벤투스)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다.

FIFA 징계위원회에 속한 7명의 위원은 수아레스의 이러한 소명에도 "고의적이며, 의도적이며 상대 선수의 도발 없이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결국 FIFA는 수아레스에 대해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에 처하고 4개월간 모든 축구 활동을 금지했다.

/양성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