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배우 오지은 '6월의 신부' 변신…섬세한 비즈 장식 포인트

오지은



오지은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오지은이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에서 예비신부로 변신했다.

극 중 오지은은 형편이 어려운 집안에서 살아가는 한소원 역을 맡아 평범하고 소탈한 콘셉트의 의상을 주로 입는다. 이에 맞춰 예비신부임에도 웨딩드레스만 입고 귀걸이 같은 액세서리는 배제했다.

웨딩 전문가는 최근 웨딩드레스 트렌드에 대해 "실속 있는 예산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로맨틱 스타일에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한 드레스가 사랑 받고 있다. 섬세한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차별화된 디테일이 강세다. 레이스 볼레로로 여성스럽고 소녀 같은 느낌을 표현하는가 하면, 러플 장식을 풍성하게 해 따뜻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오지은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는 이번주 '소원을 말해봐'에서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