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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운동법…'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방법 VS 크로스핏 다이어트'

크로스핏 다이어트 진행한 효민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방법 VS 크로스핏 다이어트'

티아라 효민의 다이어트 방법인 크로스핏과 짧은 시간 운동을 하는 간헐적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솔로 활동에 나선 효민은 30일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크로스핏 운동을 언급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는 유산소 운동과 체중 운동, 역도 세 가지를 합쳐 행하는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크로스핏은 '크로스(Cross) +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다.

모든 운동이 신체기능을 종합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는게 특징이다. 크로스핏에서 '체력'은 몸을 이용해 주어진 작업을 달성해내는 능력으로 해석된다. 운동 비용이 저렴하고 재밌어 누구나 쉽게 도전해할 수 있다.

효민은 "몸에 탄력을 키우기 위해 근육량을 늘리고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크로스핏을 선택했다"며 "2달 동안 크로스핏이라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는데 처음 1주일은 근육통 때문에 앓아 누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가 복합적인 운동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간헐적 운동은 격렬한 운동과 휴식을 반복하는 형태다.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간헐적 운동은 자신의 최대 능력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다. 타바타 운동보다 시행 가능성이 높고 시간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간헐적 운동의 세계적 권위자 마틴 기발라 교수가 소개한 새로운 방식의 운동법이다. 기발라 교수는 이를 일컬어 "10×1 운동"이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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