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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원맨밴드 와이스토리 1년여만에 신곡 '6시간' 선보여

와이스토리



원맨밴드 와이스토리가 1년여만에 신곡 '6시간'으로 돌아왔다.

와이스토리는 이번 싱글에 기존의 모던록을 바탕으로 했던 앨범들과 달리 이번 싱글에선 팝적인 느낌을 더해 곡의 세련미를 담아냈다. '귓속말' 앨범의 수록곡 '그렇게 우린'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신수란이 엘레나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와이스토리는 지난 2009년 첫 미니앨범 '귓속말'로 데뷔해 지난해 두 번째 미니앨범 '청춘표류'를 발표한 바 있다.

와이스토리는 1년 만에 싱글 앨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싱글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