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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김보미 첫 만남…대통령 심장 수술은 누가?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김보미/아우라미디어 제공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이종석이 새로운 환자를 만났다.

30일 제작진 측은 이종석과 새로운 환자 김보미가 마주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김보미를 보며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김보미는 귀여움을 발산하며 이종석에게 말을 걸고 있다.

이는 명우대학교병원 복도에서 김아영(김보미)이 박훈(이종석)에게 다가와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친근하게 말을 걸어 박훈이 당황해 쳐다보는 장면이다.

김아영은 김치규(이재원)의 동생이다. 별난 환자지만 밝은 모습과는 달리 속사정이 있는 인물로 박훈을 고민에 빠지게 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16회 방송까지는 박훈과 한재준(박해진)이 1승 1무 1패로 수술팀 선정 대결을 마치지 못한 상황이다. 작품은 종영 4회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박훈·송재희(진세연)·오수현(강소라)의 삼각 로맨스, 박훈과 한재준의 대통령 심장 수술 집도를 위한 경쟁으로 내용이 압축되면서 그 결과에 시청자의 기대가 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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