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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신성록, 정은지 수호 기사된다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신성록/제이에스픽쳐스 제공



배우 지현우와 신성록이 정은지 쟁탈전을 벌인다.

30일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지현우는 정은지의 수호 기사가 된다.

공개된 사진 속 장준현(지현우)는 분노하며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춘희(정은지)를 감싸며 "이 여자 없으면 난 살아도 사는 게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어 악연으로 시작했던 두 사람의 관계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티격태격했던 장준현과 최춘희가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지금까지의 장준현과는 다른 매력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작품에서 엉뚱한 캐릭터인 조근우 역을 맡은 신성록도 정은지를 위기에서 구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조근우는 최춘희를 안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신성록은 정은지와 안전에 대비해 동선을 맞춰보는 등 상대 배우를 배려했다.

작품의 한 관계자는 "3회를 기점으로 최춘희와 조근우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 진다"며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4일 2회 방송은 샤인스타 오디션에 참가한 최춘희가 긴장한 탓에 뒤돌아서 노래를 시작하다가 가족의 힘을 얻어 흥겨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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