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최다니엘 '빅이슈' 표지 장식…'악의 연대기' 촬영 합류

배우 최다니엘 '빅이슈' 4주년 표지 장식/빅이슈 제공



배우 최다니엘이 초상권을 기부했다.

최다니엘은 1일 매거진 '빅이슈' 4주년 기념 87호 표지를 장식했다. 패셔니스타다운 옷맵시와 자신감 있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그는 빅이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KBS2 드라마'빅맨'으로 상류층 연기를 처음 했다"며 "맡은 역할인 강동석은 악역인데 심장이 아프다는 게 매력적이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KBS 2FM '최다니엘의 팝스 팝스'를 진행 중이다. 이에 "배우는 있는 그대로의 '나'가 아니라 역할로 사람과 만난다"며 "라디오는 그냥 '최다니엘'로 만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빅이슈'는 노숙인 등 거주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소셜엔터테인먼트 잡지다. 이들이 직접 판매를 맡아 수익의 일부를 가져간다. 잡지는 전세계 10여 개국에서 발행된다.

최다니엘은 '빅맨' 종영 후 영화 '악의 연대기' 촬영에 합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