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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블락비 미국 3개 도시 달궈…관객 대부분 현지인 가능성 엿보여

블락비



그룹 블락비가 미국 3개 도시(뉴욕, 워싱턴D.C, 마이애미)를 뜨겁게 달궜다.

블락비는 지난 23일 뉴욕을 시작으로 25일 워싱턴D.C, 28일 마이애미에서 처음으로 미국에서의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블락비의 공연을 찾은 관객 95%이상이 현지인들로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여기에 블락비가 마지막 공연장소로 찾은 마이애미는 한국가수 최초로 공연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락비가 오른 마이애미 필모어 비치 공연장은 브로드웨이 공연팀을 비롯하여 미국내의 저명한 음악, 예술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공연장소로 찾는 인지도 높은 공연장이다. 이에 한국 가수로는 블락비가 최초로 이 공연장 무대에 올라 공연내내 기립박수와 환호성으로 인기를 과시했다.

블락비 멤버 박경은 "미국에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다. 어릴 적 유학을 위해 찾았던 미국인데 무대에서기 위해 방문하니 감격스럽기도 하다. 게다가 마이애미에 처음 선 한국가수라니 신기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3개 도시에서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9일 한국에 귀국한 블락비는 오는 7월 6일 대만을 찾아 또 한번 해외 팬들과 만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