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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프랑스 '아트사커'는 계속…나이지리아 꺾고 독일 불러내



프랑스, 나이지리아에 2-0 승

프랑스의 아트사커는 8강에도 계속된다.

프랑스는 1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나이지리아에 2-0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1998년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목표를 유지하게 됐다.

초반 주도권은 나이지리아가 잡았다. 전반 19분 이매뉴얼 에메니케가 아메드 무사의 낮은 크로스를 골로 연결시켰지만 아쉽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전반 22분 프랑스의 폴 포그바가 마티외 발뷔에나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발리 슛으로 때렸지만 나이지리아 골키퍼 빈센트 에니에아마의 선방에 막혔다.

나이지리아의 강력한 수비에 막혀 좀처럼 경기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프랑스는 후반 34분 포그바의 헤딩골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프랑스는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슛을 막으려던 나이지리아 조지프 요보의 자책골로 추가점을 얻었다.

프랑스는 16강전에서 알제리를 꺾은 독일과 5일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4강행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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