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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신성록, 설레는 매력…시청률 상승에도 3위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신성록/방송캡처



지현우와 신성록의 매력이 안방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30일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의 장준현(지현우)은 자신이 실수로 팔아넘긴 최춘희(정은지)를 구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을 하는 등 남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샤인스타 낙하산 사장인 엉뚱한 조근우(신성록)는 나이트클럽 사장인 허 대표(김법래)와 최춘희를 놓고 벌인 협상에서 타고난 사업가의 기질을 발휘했다.

두 남자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최춘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삼각로맨스에 관심이 커진 상태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트로트의 연인' 3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6%로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전회(4.3%)보다 1.7%P 상승했다. 2위인 MBC'트라이앵글'(8.2%)과의 차이를 2.2%P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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