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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DJ DOC·개리&정인·양동근 여름밤 화끈한 '19금 물쇼'



DJ DOC와 개리&정인, 양동근이 원조 '19금 콘서트'인 '풀사이드 파티'에 출연한다.

2000년 DJ DOC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4회째를 맞는 풀사이드 파티는 도심 바캉스를 대표하는 행사로 인기를 얻어 왔고 올해는 19~20일 우커힐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풀사이드 파티의 터줏대감인 DJ DOC를 중심으로 싱글 '사람냄새'로 음원 차트 정상을 싹쓸이한 개리와 정인, 연기자 겸 힙합 가수인 양동근이 뭉쳐 여름 밤 화끈한 파티를 선사한다.

공연 관계자는 "누적 관객이 7만 명에 달한다. 올해도 물과 땀이 어우러진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젊음의 파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최 측은 공연을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에 수영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리는 '여름 휴가 추억팔이 포토 콘테스트'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성은 비키니 차림을, 남성는 복근이 담긴 사진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7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만 응모할 수 있다.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응모자 3명에게 풀사이드 파티 초대권(1인 2매)을 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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