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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서

[화제의 책] 벤츠를 가장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은?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

최성락/아템포

책 좀 읽는다는 사람들, 혹은 학자들은 소위 성공학이나 처세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자기계발서를 읽지 말라고 한다. 다양한 분야의 자기계발서가 존재하지만 아무나 쓸 수 있고 세속적인 욕망으로 가득하고 쓸모가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비판과 타박이 과연 정당할까.

저자는 책을 통해 이런 비판에 대한 답을 정리하고 있다. 그것도 자신이 직접 자기계발서를 읽고 얻은 경험을 통해서 말이다.

그가 가장 먼저 깨달은 교훈은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화하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실패해도 계속 시도하라, 꿈을 종이에 적어라'를 행동으로 옮겼다.

우선 '벤츠 구입하기'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살 수 있다는 의지를 담아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시작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는 종이에 꿈을 적은 후 2년 만에 벤츠를 구입할 수 있는 현금을 확보하고 결국 차를 손에 넣게 된다.

이처럼 자기계발서의 내용은 현실에도 적용 가능한 소중한 얘기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그 가치를 제대로 몰랐던 것뿐이다.

이에 책은 자기계발서를 제대로 읽는 방법과 읽고 실천할 수 있는 경험적 노하우, 그리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말하고 있다. 벤츠를 가장 빠르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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