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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카라 새멤버 영지 춤, 노래, 외모 삼박자 완벽 10월 투어 일본 반응 관심집중

카라의 새 멤버로 발탁된 영지



카라 새 멤버 영지 영입 8월 새앨범·10월 일본 투어

영지가 카라의 새 멤버로 뽑혔다.

1일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에서 베이비 카라 멤버 중 소진, 영지, 소민, 채원 등 네 명이 생방송에 진출해 카라 멤버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이 중 카라 최종 멤버가 된 영광의 인물은 영지로, 그는 '카라 프로젝트' 1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면서 각종 투표에서 1위를 달렸다. 다리부상으로 1·2회 무대에 연속 결장해 전문가 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면서도 국내외 투표에서 1위를 달리면서 이변의 인물로 주목받았다.

영지는 "너무나 기쁘다. 카라 멤버로써 카라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라 멤버로 합류하게 된 영지는 오랜 기간 연습생 과정을 거쳐온 인물로 외모와 춤, 가창력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로 '카라 프로젝트' 티저 공개부터 대중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카라는 다음달 새 앨범을 발표하고 10월 일본 투어에 나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