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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스위스, 마침내 두 명의 169cm 메시가 맞붙는다



아르헨티나 메시 vs 스위스 '알프스 메시' 샤키리

스위스의 '알프스 메시' 제르단 샤키리가 리오넬 메시를 상대로 아르헨티나 징크스 탈출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16강전 중 유일한 남미와 유럽 팀간의 대결로도 관심을 모은다.

월드컵 부진을 벗은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무패행진을 벌이고 있는 아르헨티나는 우승을 향해 총력을 쏟아부을 예정이고, 스위스는 상대 전적 2무4패에 그친 아르헨티나에 대한 절대 열세를 벗어나기 위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번 경기의 최고 관전 포인트는 메시와 '알프스 메시'라는 별명을 지닌 샤키리의 대결이다. 샤키리는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스위스를 16강으로 이끌었다. 그는 조별리그 3경기 중 두 차례나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메시와 샤키리는 모두 왼발을 주로 사용하며 169㎝로 신장도 똑같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