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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박해진 복수 시작…대통령 수술은 누가?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박해진/아우라미디어 제공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박해진이 검은 양복으로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1일 '닥터 이방인'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박해진은 셔츠부터 양복까지를 검은색으로 갖춰 입고 있다. 이전에도 수트를 착용했지만 의사가운을 벗고 셔츠까지 검은색을 선택한 것은 처음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한재준의 복수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본격적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부수기 위해 움직일 것이다.

또 의문의 서류를 보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명우대학교병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주요한 자료로 알려졌다.

제작사 측은 "복수를 위해 때를 기다리던 한재준이 18회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인다"며 "그의 복수가 전개되면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닥터 이방인' 17회는 박훈(이종석)이 한재준의 수술을 멈추게 하면서 마무리됐다. 대통령 수술팀 집도의는 한재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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