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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 첫 합동공연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지현우와 정은지가 재래시장에 나타났다.

1일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에서 장준현(지현우)과 최춘희(정은지)는 첫 합동공연을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와 정은지는 각각 여우 탈과 개구리 탈을 쓰고 있다.

실제 촬영장은 지현우의 기타 연주와 정은지의 트로트가 잘 어우러져 현장 관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음악적으로나 연기적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이고 있다"며 처음 선보이는 합동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달 30일 3회 방송은 장준현이 최춘희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며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6%(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한 MBC'트라이앵글'(8.2%)과의 차이를 2.2%P로 줄였다. '트로트의 연인'이 역전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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